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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IE/영화추천 (2)

    스플릿, 유지태 이다윗 꿀잼 볼링 영화

    웨이브에서 재미있는 영화 한 편을 발견해 포스팅 해볼까 한다. 유지태, 이다윗, 이정현 주연의 볼링 영화 스플릿이라는 작품이다. 한물간 볼링 선수가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소년을 만나 내기 도박 볼링 세계로 끌어들인다는 내용. 한국 영화에서는 보기 드문 볼링이라는 소재를 코믹과 감동으로 잘 버무린 작품이다. 감동과 웃음, 유지태 이다윗 케미 제목 스플릿 (Split) 감독 최국희 출연 유지태(철종), 이정현(희진), 이다윗(영훈), 정성화(두꺼비), 권해효(백사장) 개봉일/관람등급 2016 .11.09 / 15세 관람가 장르/러닝타임 스포츠,드라마 / 121분 쿠키영상 없습니다 손익분기점 160만 상당히 재미있고 몰입도도 좋은 영화인데 75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쳐 손익분기점은 넘기지 못했다. 스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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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내돈내산 제품리뷰 (3)

    OTT 셋탑박스 호매틱스 BOX Q 구매후기

    영화,드라마 보기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OTT 구독의 노예가 되었다. 지금 구독중인 것만 해도 넷플릭스,웨이브,유튜브 프리미엄,티빙,디즈니플러스까지 엄청나다. 수많은 플랫폼을 구독하다보니 왔다갔다 할때마다 불편함이 느껴졌다. 이러한 이유로 여러가지 OTT 서비스를 하나의 기기로 제어할 수 있는 OTT셋탑박스를 찾아보게 되었고 그중에서 제일 괜찮아 보이는 호매틱스 BOX Q를 구매했다. (내돈내산) 편의성으로 무장한 OTT 셋탑박스 호매틱스 BOX Q 이 제품은 TV나 모니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제품이다. 안드로이드 10 기반이며, 티빙, 넷플릭스, 유튜브, 프라임 비디오, 우노플러스,웨이브 등등 다양한 OTT 서비스를 하나의 기기로 편리하게 제어 가능하다. 오픈마켓에서 99000원에 구매했다. 약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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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IE/영화리뷰 (3)

    이스케이프 룸2 : 노 웨이 아웃, 괜찮은 속편

    넷플릭스에서 방탈출 영화 '이스케이프 룸2 : 노 웨이 아웃'을 감상했습니다. 1편을 재미있게 봤던 지라 2편 역시 기대감이 들었거든요. '본편보다 괜찮은 속편은 없다' 라는 통념을 깰 수 있을만큼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1편 내용을 모르고 봐도 2편을 감상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갖힌 공간에서 기지를 발휘해 퍼즐을 풀고 탈출하는 게 컨셉인 영화거든요. 그래도 1편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 이스케이프 룸 후기, 재미있는 방탈출 영화 이스케이프 룸 후기, 재미있는 방탈출 영화 개인적으로 방탈출 게임을 좋아합니다. 고립된 공간에서 힌트를 찾고, 퍼즐을 푸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방탈출 게임을 소재로 한 영화가 얼마전에 나왔다길래, 반가운 마음에 감상했습니다. 영 j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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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내돈내산 음식리뷰 (2)

    밀양 향어회 1인세트 향어 11번지

    기분이 울적하고 컨디션도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생선회나 시켜먹어야겠다 생각하고 메뉴를 고르다 향어회가 눈에 들어왔어요. 제 최애 생선회는 광어회지만, 향어회도 좋아합니다. 어릴적 부산 살때 엄마 아빠랑 자주 먹었던 추억이 있거든요. 이런 저런 이유로 밀양 향어11번지라는 곳에서 주문했고, 혼자 먹을거라 향어회 1인세트로 골랐습니다. 푸짐한 양, 저렴한 가격 향어회 1인세트 가성비 좋은 향어회 주문하면 이렇게 종이백에 깔끔하게 포장되어 옵니다. 종이백을 보니 가지런하게 잘 담겨져 왔네요. 가격은 향어회 1인세트 (회 +각종 반찬+ 매운탕) 포함 2만원. 배달팁은 별도구요. 생각보다 푸짐하네요. 회를 너무 좋아해서 생선회 1인세트 여러번 시켜봤는데, 이렇게 푸짐하고 알찬 구성으로 오는 건 처음 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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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소소한 일상 (4)

    아빠를 떠나보내며..

    얼마전 아빠가 하늘나라로 가셨다. 평소 부친상이라는 단어는 나와는 무관한 것으로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고령의 연세에도 항상 정정하셨고 매일매일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건강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시길래 큰 걱정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흘러가는 세월앞에 장사없고 노인분들의 경우는 언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른다. 오죽하면 '대문 앞이 저승'이라는 말이 생겼을까.. 아빠는 100살까지 사실꺼라는 나의 오만한 희망사항은 그렇게 빗나갔다. 떨어져 지내는데다 사회적 이슈까지 겹쳐 자주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악화되어 세상을 떠나신거라 임종도 보지 못한게 마음이 아프다. 가부장제 아버지의 전형이었던 아빠. 어릴때는 그런 모습이 너무 싫었다. 그저 무섭고 피하고싶은 존재일 뿐. 애틋한 부정을 느끼며 자란 적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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