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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런트 트랩, 린제이 로한 1인 2역

· 댓글 2 · 제나

볼만한 영화가 없을까 고민하다 고른 영화 페어런트 트랩(The Parent Trap).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배우 린제이 로한의 아역시절 연기를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vod버튼을 눌렀다.

 

이 영화에서 린제이 로한은 쌍둥이 역할을 맡아 1인2역 연기를 선보였다.  

린제이 로한 1인2역 연기, 영화 페어런트 트랩

페어런트 트랩
귀요미들

 
 
원제
The Parent Trap
감독
낸시 마이어스 (여성감독, 주요작품: 인턴,로맨틱홀리데이,사랑은 너무 복잡해,사랑할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왓 위민 원트)
출연
린제이 로한, 데니스 퀘이드, 나타샤 리처드슨, 일레인 헨드릭스
개봉년도
 1998년
장르/러닝타임
 코미디 / 127분

페어런트 트랩 줄거리

영화의 내용은 디즈니 영화답게 이해하기 쉬운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다.

엄마,아빠의 재결합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쌍둥이 이야기

아빠가 없는 애니와 엄마가 없는 할리. 두 소녀가 캠핑장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고, 쌍둥이라는 걸 알게 된 두 소녀는 부모님의 재결합을 위해 신분을 바꾸기로 결정하고, [형광*할리는 아빠가 사는 곳으로, 애니는 엄마가 사는 곳으로 가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사랑스러운 린제이로한

1인2역 영화의 재미, 아름다운 음악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 점은 1인2역 연기는 정말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것. 1인 2역 캐릭터가 나오는 영화는 [블럭*'암살','사냥','레전드','러브레터'*] 등등 아주 많은데, 공통점은 모두다 연기력이 좋은 배우들이라는 것이다. 린제이 로한 역시 극중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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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는 기품이 있고 단정한 모습의 꼬마숙녀로, 할리는 말타기를 좋아하는 말괄량이 캐릭터로 등장한다. 두 사람을 모두 연기하는데, 어린 나이임에도 놀라운 연기재능을 보여주었다. 각자 다른 성격을 완벽하게 표현해 낸 린제이 로한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정말로 재능 하나는 타고 난 듯. 요즘의 행보는 팬들에게 살짝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지만, 난 그녀가 꼭 재기에 성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비쥬얼 가족

아무튼 이 영화의 분위기는 시종일관 밝고 경쾌하며,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보고나면 유쾌하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게 된다. 엄마없이 자라는 아이, 아빠없이 자라는 아이가 어떻게 다른지,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가족끼리 함께 감상한다면 더 좋을 거 같다. 약간 뻔한 내용이긴 하지만, 잔잔하고 아름다운 영화다. 

디즈니 영화답게 밝고 유쾌하다


또 한가지, 이 영화를 더욱더 빛내주는 것은 바로 음악이다. 

이 영화는 '앨런 실베스트리'가 음악작업을 했는데, [형광*L O V E, Top Of The World, Dream Come True,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There She Goes*] 등등 들으면 알만한 곡들로 채워져 있다.

한국에서 광고음악으로 여러번 등장해서 익숙한 음악인지라 저절로 따라 흥얼거리게 된다. 이렇게 아름답고 훈훈한 영화가 왜 한국에서는 개봉하지 못했던 걸까? 대형스크린에서 감상할 기회를 놓친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뭐, 요즘은 vod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보고 싶은거 쉽게 보는 세상이지만. 

 

머리아프지 않고 가볍게 볼수 있는 훈훈한 가족영화를 원한다면 '페어런트 트랩(The Parent Trap) '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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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다음 영화 (movie.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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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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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영화 아역 배우가 린제이 로한이었군요
요때 참 귀엽고 사랑스러웠었는데~
저도 영화는 잼있고 유쾌하게 보았지만
워낙 본지 오래되서 기억은 잘 나지 않거든요~
아이를 키워보니 현관문을 들어서는 아이의 표정이나 행동이
조금만 달라도 무슨일이 있나..? 하게 되거든요
비록 영화지만 전혀 다른 성격의 아이들이
서로 바꾸어 생활한다는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엄마는 분명 알아볼텐데..? 하는 생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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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을 세계적인 아역스타로 만들어준 작품이죠. 당시 나이가 13살이었는데 그 나이대에서는 도저히 나올수 없는 연기력이 아닌가 싶어요. 재능은 정말 타고난듯요. ㅎㅎ

전 아직 자식이 없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엄마라면 모를수가 없을거 같기도 해요. ^^ (하긴, 그러고보니 저도 강아지 오래 키우다보니 표정이나 행동만 봐도 이상 징후를 금방 알아채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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